2022-01-17 월요일

현대카드, ‘2021년 연간 명세서’ 서비스 오픈…연간 신용카드소비 한눈에

연단위 장기적 소비패턴 인지 어렵다는 점 착안해 리포트 서비스 기획
위트있는 메시지 담긴 ‘스토리 카드’ 형태로 보다 직관적이고 재밌게

김민지 기자 등록 2022-01-14 10: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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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카드가 스토리카드 형태의 연간 명세서 서비스를 선보인다. 사진=현대카드
[농업경제신문 김민지 기자]
현대카드가 위트있는 메시지가 담긴 스토리카드 형태의 연간 명세서 서비스를 선보인다.

현대카드가 카드 결제 데이터를 바탕으로 고객의 2021년 소비 라이프를 분석한 리포트인 ‘2021년 연간 명세서’를 선보여 고객들의 연간 소비 계획 수립을 돕는다고 14일 밝혔다.

지난해에 이어 두번째로 선보인 연간 명세서는 1년간 쌓인 고객의 결제 데이터를 다각도로 분석해 소비 생활에 대한 정보를 전달하는 보고서다.

현대카드는 매월 대금을 납부하는 신용카드의 특성상 월 단위 결제 정보는 파악하기 쉽지만, 연 단위의 장기적인 소비 패턴은 인지하기 어렵다는 점에서 착안해 이 서비스를 기획했다.

특히 이번 연간 명세서는 지난해와 달리 ‘스토리 카드’ 형태로 제작해 보다 직관적이고 재밌게 정보를 파악할 수 있게 했다.

회원별로 최대 11장까지 제공되는 스토리 카드에는 회원의 소비 패턴이 ‘카드와 함께 동에 번쩍 서에 번쩍(국내 지역별 카드 결제 내역)’, ‘혹시 카페로 출근하시나요? (카페 업종 결제 금액)’ 등의 위트있는 메시지 형태로 담겨 있다.

연간 명세서는 2022년 한해 동안 열람할 수 있으며, 상세 내역은 이미지나 PDF 파일로 저장이 가능하다. 자세한 내용을 현대카드 앱 접속 수 ‘2021년 연간 명세서’ 메뉴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민지 기자 hbmj1017@thekp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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