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1-17 월요일

롯데푸드, 34년만에 태어난 다섯 쌍둥이에 영유아식 지원

아이들의 수유 종료 시까지 이유식 등 지원키로

임해정 기자 등록 2021-12-03 10:5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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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푸드 김국화 유가공마게팅부문장(오른쪽)이 다섯 쌍둥이 가족에게 영유아식 일체와 이유식 등을 전달했다. 사진=롯데푸드
[농업경제신문 임해정 기자]
롯데푸드㈜(대표이사 이진성)는 34년만에 태어난 다섯 쌍둥이 가족에게 영유아식 전부와 이유식 등을 지원한다고 3일 밝혔다.

다섯 쌍둥이 부부는 시가로 1000만 원에 이르는 재정적 부담을 상당히 덜게 됐다.

롯데푸드는 지난 2일 다섯 쌍둥이를 출산한 서혜정 대위, 김진수 대위 부부에게 파스퇴르 위드맘 제왕 영유아식, 파스퇴르 베이비 생유산균 등 제품들과 배냇저고리 등 출산 축하 선물 세트를 전달하며, 아이들의 수유 종료 시까지 이유식 등 향후 지원을 약속했다.

다섯 쌍둥이에게 지원하는 파스퇴르 위드맘 제왕은 자연분만 출생아의 건강한 장에 풍부한 비피도박테리아 롱검 유산균이 들어있어, 제왕절개로 태어난 다섯 쌍둥이의 건강한 성장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롯데푸드 관계자는 “저출생으로 시름하는 요즘, 나라의 큰 경사에 힘을 보탤 수 있어 기쁘다”며, “다섯 쌍둥이가 건강하게 자랄 수 있도록 최고 품질의 영유아식 지원을 책임지겠다”고 말했다.

임해정 기자 emae9031@thekp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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