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1-17 월요일

신안군, "해상풍력 발전사업으로 상호 협력체계 구축"

26일 해상풍력 발전사협의회 합동사무실 개소식을 개최

정지은 기자 등록 2021-11-28 08:5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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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안 해상풍력 발전사 협의회는 26일 해상풍력 상호 공동협력을 위한 신안 해상풍력 발전사협의회 합동사무실 개소식을 개최했다. 사진=신안군
[농업경제신문 정지은 기자]
신안 해상풍력 발전사 협의회는 지난 26일 해상풍력 상호 공동협력을 위한 신안 해상풍력 발전사협의회 합동사무실 개소식을 개최했다고 28일 밝혔다.

행사에는 박우량 신안군수, 신안군의회 김혁성 의장, 김문수, 정광호 전라남도 의원, 신안군의회 의원, 전라남도 김신남 에너지산업국장을 비롯한 한전 등 발전사업자 대표들이 참석했다.

이번 협의회 합동사무실은 신안지역 해상풍력 발전사업 추진으로 주민과 어업인 수용성 확보, 계통연계 등에 대하여 상호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신속하게 대응한다고 말했다.

박우량 신안군수는 "신안은 세계 최대 단일구역의 해상풍력 사업을 추진중에 있다"며 "우리나라 해상풍력의 대표적인 사업으로 법적 절차에 따라 조속한 사업 추진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신안 해상풍력 8.2GW 사업이 완료되면 정부의 재생에너지 3020 이행계획 목표 달성에 기여하는 것은 물론 새로운 주민 소득 창출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정지은 기자 thekpm7@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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