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1-17 월요일

동아오츠카, 화순군에 오로나민C 30박스 기부... 코로나19 의료진에 기부

홍미경 기자 등록 2021-11-27 09:56: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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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6일 동아오츠카에서 코로나19 현장에서 고생하는 방역 보건인력을 위해 오로나민C 30박스를 기부했다. 사진은 화순군청에서 열린 기탁식에 참석한 김종갑(왼쪽 6번째) 화순 부군수, 조익성(왼쪽 5번째) 동아오츠카 대표이사 등 관계자가 군청 관계자와 기념 촬영하는 모습.
[농업경제신문 홍미경 기자] 화순군은 26일 동아오츠카로부터 오로나민C 30박스를 기부받았다고 밝혔다.

동아오츠카는 코로나19 현장에서 고생하는 방역·보건인력을 위해 격려 메시지와 함께 음료, 물품을 지속적으로 기부해 왔다.

조익성 동아오츠카 대표는 “코로나19에 맞서 고생하는 방역·보건인력의 노고에 항상 감사하고 있다”며 “작은 도움이지만 어려운 시기에 생기를 충전할 수 있는 오로나민C를 드시고 힘을 내셨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화순군 관계자는 “나눔에 흔쾌히 동참해 주신 조익성 동아오츠카 대표들 비롯한 동아오츠카 관계자께 감사하다”며 “코로나19 확진자가 급증하고 있는 상황에서 방역 최일선에서 애쓰고 있는 방역·보건인력에게 잘 전달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홍미경 기자 blish@thekp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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