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12-05 일요일

경남 합천군, 전남 강진군 돼지불고기거리 벤치마킹

박예슬 기자 등록 2021-11-25 10:2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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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과 강진군 관계자들이 상호 벤치마킹을 위해 대화를 나누고 있다.사진=강진군
[농업경제신문 박예슬 기자]
경상남도 합천군 야로면 관계자들이 지난 11일 벤치마킹을 위해 전라남도 강진군 병영면 돼지불고기거리를 방문했다.

이날 박창열 면장을 포함한 관계자 4명은 돼지특화 음식거리 조성 벤치마킹이 목표라고 밝혔다.

음식거리의 중심지인 병영시장 입구의 소원돼지 포토존을 시작으로 조성지 일대 시설물을 둘러봤다.

기존 버스 저류장을 개선한 휴게쉼터, 돼지 벽화, 야간 조명, 관광안내도 등 다양한 시설물이 포함됐다.

이어 그간의 사업추진 과정과 유의 사항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

박창열 야로면장은 “아기자기한 돼지장군 조형물과 벽화, 관광객 접근 편의를 위한 안내도 등 거리 곳곳에 세심한 배려와 노고가 엿보인다”며 “음식거리 조성에 많은 도움이 될 것 같다”고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박예슬 기자 yeseul0926@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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