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11-29 월요일

동아오츠카, 지역 소외된 이웃에게 연탄 4000장 전달

정지은 기자 등록 2021-11-24 09:24: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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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오츠카는 23일 안양시 만안구의 소외된 이웃들에게 연탄을 전달하는 '사랑의 이온데이'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사진=동아오츠카
[농업경제신문 정지은 기자]
동아오츠카는 지난 23일 안양시 만안구의 소외된 이웃들에게 연탄을 전달하는 '사랑의 이온데이' 봉사활동을 펼쳤다고 24일 밝혔다.

동아오츠카는 지난 2009년부터 매월 25일을 사랑의 이온데이로 지정해 임직원들이 직접 지역사회 하천 정화 활동, 어린이 교통안전 봉사활동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실천해오고 있다.

이날 봉사활동에는 조익성 동아오츠카 대표이사 사장 및 동아오츠카 임직원들이 참여해 추워진 날씨에 온기를 기다리고 있는 이웃들을 찾았다.

동아오츠카는 총 4000장의 연탄을 이웃들에게 전달했으며 쌀과 자사 제품인 포카리스웨트와 오로나민C를 함께 지원했다.

이진숙 동아오츠카 상무이사는 "코로나19가 지속되며 연탄 후원과 배달 봉사가 줄어 현장의 어려움이 많다"며 "이번 동아오츠카 임직원들의 봉사활동이 겨울을 나기 힘든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정지은 기자 thekpm7@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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