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12-05 일요일

하림, 라면시장에 도전장...‘The미식 장인라면' 출시

임해정 기자 등록 2021-10-18 17:12:07
center
[농업경제신문 임해정 기자] 하림이 14일 20시간 우려낸 국물로 만든 ‘The미식 장인라면'을 론칭하고 라면시장에 도전장을 냈다.

하림은 인스턴트식품으로 저평가돼온 가공식품을 장인, 셰프가 제대로 만든 요리수준으로 끌어올려 가정에서도 미식(美食)의 세계를 즐길 수 있도록 하겠다는 목표로 제품개발에 박차를 가해왔다.

“자연소재와 신선함으로 삶을 맛있게”라는 하림의 식품사업 목적이 바탕인 상징적 제품으로 ‘The미식 장인라면'을 먼저 내놓았다.

하림 관계자는 "신선한 사골과 육류, 버섯에 더해 마늘과 양파 등 양념채소를 함께 우려내면 감칠맛을 더하는 성분이 강화된다”면서 “맛을 인위적으로 증폭하거나 변형하지 않고도 재료 본연의 맛을 그대로 살려내는데 주안점을 뒀다”고 강조했다.

임해정 기자 emae9031@thekpm.com
<저작권자 © 농업경제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 기사를 공유하세요.

HEADLINE NEWS

Editor's Pick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