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12-05 일요일

금산군, '금산인삼' 산지 직거래전 나섰다

임해정 기자 등록 2021-10-15 09:4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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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금산군수가 인삼을 홍보하고 있다.
[농업경제신문 임해정 기자]
금산군이 인삼가격으로 어려움을 겪는 인삼 농가를 지원하기 위해 금산인삼 산지 직거래전에 나선다.

금산군은 12월 말까지 이마트 에브리데이, 롯데슈퍼, 이랜드 킴스클럽 등 총 630개점에서 금산인삼 산지 직거래전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에서 선보이는 상품은 관내에서 생산된 GAP 인증 인삼으로 100g에서 500g까지 용도별로 세분화해 준비됐다.

군은 총 9억 원 매출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이를 위해 지난 7일부터 13일까지 금산인삼 소비 판촉 행사도 추진했다.

문 군수는 “단순히 매장 내 진열 판매를 넘어 군이 직접 참여해 금산인삼을 알리고자 판촉 행사를 추진하고 있다”며 “이번 금산인삼 산지 직거래전에 많은 관심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임해정 기자 emae9031@thekp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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