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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시, ‘나만의 한뼘정원 만들기’ 체험행사 호평 잇따라

임해정 기자 등록 2021-10-13 16:1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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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순천시청 제공
[농업경제신문 임해정 기자]
순천시(시장 허석)가 추진한 ‘나만의 한뼘정원 만들기’가 호평을 받고 있다.

순천시는 2023순천만국제정원박람회 성공 개최와 정원문화 확산을 위해 추진 중인 ‘나만의 한뼘정원 만들기’체험행사가 시민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고 밝혔다.

지난 9일과 10일 조례호수공원에서 시작된 이번 행사에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하여 시간당 체험인원을 20인 이하로 제한하여 사전신청을 받았으나 당초 계획했던 300명을 초과한 총 360명이 참여했다.

체험행사에 참여한 한 시민은 “단돈 8천원에 이렇게 퀄리티 있는 체험을 할 수 있어서 미안할 정도”라며 만족감을 나타내는 등 참여자들의 호평이 이어졌다.

이번 체험행사를 기획한 2023순천만국제정원박람회 조직위원회의 허석 이사장은 지난 9일 현장을 찾아 관계자들을 격려하면서, “2023 박람회의 성공을 위해 시민들의 관심과 참여가 가장 중요하다.”며 “참여자들의 만족도가 높으니 2023정원박람회 기간에도 이와 같은 체험을 통해 정원문화 확산과 수익 창출에 기여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임해정 기자 emae9031@thekp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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