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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혁신센터, '청년창업 지원사업 워크숍' 성료

김철호 기자 등록 2021-10-07 13:45: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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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업경제신문 김철호 기자] 전남창조경제혁신센터는 '2021년 생애최초 청년창업 지원사업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사업계획 수립의 이해 및 구체화 교육을 시작으로 △선배기업 창업분야별 멘토링 △전문가 컨설팅(사업계획 수립 등) △창업기업 네트워킹 등으로 세분화해 진행했다.

행사에 참여한 예비 창업자는 “창업에 앞서 사업의 타당성과 사업계획 구체화에 대한 애로사항을 전문가 노하우를 통해 해결할 수 있는 뜻 깊은 시간이었다.”며, 교육에 대한 만족도를 밝혔다.

정영준 전남창조경제혁신센터장은 "창업초기단계의 교육은 성공창업의 밑거름이다."며, "코로나19의 어려움에도 불구하고 창업을 시작하는 예비창업자의 성공을 위해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지속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전남센터에서 운영 중인 '2021년 생애최초 청년창업 지원사업'은 혁신적인 기술창업 아이디어가 있는 청년창업자 15명을 선정하여 창업 교육, 사업화 등을 지원하고 있으며, 사업 종료 후에도 판로와 투자지원 등 후속지원사업을 운영할 예정이다.

김철호 기자 fireinthesky@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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