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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트X네이버, 지역 소상공인 상품 ‘인생맛집’ 브랜드化

홍미경 기자 등록 2021-10-04 09:19: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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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업경제신문 홍미경 기자]
이마트와 네이버가 소상공인 상생 프로젝트 ‘지역명물 챌린지’를 공개한다.

지역명물 챌린지는 이마트와 네이버가 손잡고 지역 우수 소상공인들의 상품을 ‘인생맛집’으로 브랜드화 하는 상생 프로젝트다. ‘인생맛집’으로 개발된 소상공인들의 상품은 전국 이마트와 올 하반기로 예정 돼있는 네이버 이마트 온라인 장보기 서비스 등을 통해 상품 판로를 확대한다.

이번 기획전과 쇼핑라이브에서 소개되는 ‘인생맛집’ 후보 상품은 22개 셀러의 34개 상품이다.

‘지역명물 챌린지’ 기획전은 10월 4일부터 10일까지 일주일간 네이버 푸드윈도를 통해 진행되며 쇼핑라이브는 10월 6일과 7일 양일간 오후 6시부터 약 90분간 진행된다.

‘인생맛집’으로 개발할 상품에 대한 최종 선정은 이마트 셰프의 평가와 더불어 기획전과 쇼핑라이브에서의 판매량, 상품 평점, 리뷰 등을 종합 반영해 고객과 함께 진행한다.

이마트 피코크 최현 담당은 “이마트와 네이버 양사가 가지고 있는 역량을 동원한 첫 협업 프로젝트를 통해 소상공인과 상생할 수 있게 되어 의미가 깊다”면서 “앞으로도 이마트 피코크는 지역 유명 맛집과의 협업을 통해 이마트 상품경쟁력 강화는 물론 소상공인과의 상생도 이어갈 계획이다”고 했다.

홍미경 기자 blish@thekp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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