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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과자 새우깡, 나이는 쉰살기념 바인드와 콜라보

홍미경 기자 등록 2021-09-27 09:2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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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업경제신문 홍미경 기자]
국민과자 새우깡이 쉰살을 맞아 이색 컬래버레이션에 나섰다.

농심은 편집숍 바인드(BIND)와 손잡고 굿즈를 출시했다고 27일 밝혔다. 스마트폰 케이스와 그립톡 등 다양한 생활용품은 물론, 캠핑체어, 보냉백 등 가을 맞이 캠핑용품이 바로 그것이다.

농심 관계자는 “새우깡은 50년간 사랑받아온 장수브랜드이지만, 지난해 깡 열풍을 일으키는 등 늘 젊은 소비자와 소통하며 친근한 브랜드 이미지를 이어가고 있다”라며 “MZ세대 소비자들에게 새로운 재미를 주기 위해 이번 컬래버레이션을 추진하게 됐다”라고 말했다.

해당 제품들은 바인드 온오프라인 스토어와 서울 영등포 타임스퀘어 아트리움, 삼성 파르나스 몰 등 팝업스토어에서 오는 10월 31일까지 판매된다.

홍미경 기자 blish@thekp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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