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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리버리, 이달 27일 보통주 17만 주 추가상장...우선주의 보통주 전환 물량

한강희 기자 등록 2021-09-23 06:54: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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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업경제신문 한강희 기자]
셀리버리 보통주 약 17만주가 증시에 추가상장 된다.

23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셀리버리는 보통주 17만90주를 이달 27일 증시에 추가 상장한다.

셀리버리에 따르면 이번 추가 상장 물량은 우선주의 보통주 전환분으로 알려졌다.

추가 상장 후 셀리버리 총 발행 주식수는 1733만3799주가 된다.

셀리버리의 지난 17일시가총액은 1조556억 원이다.

셀리버리는 이달들어 6,82% 하락했다.

한강희 기자 thekpm3@thekp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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