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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 시세 급등...4만3516.41달러로 24시간 기준 7.46% 상승

한강희 기자 등록 2021-09-23 06:24: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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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업경제신문 한강희 기자] 비트코인이 글로벌 증시에 충격을 준 '헝다 쇼크'을 극복하고 7% 이상 반등에 성공했다.

23일 오전6시 21분 기준 비트코인(BTC)은 개당 약 4만3516.41달러에 거래됐다. 24시간 기준 7.46% 상승했다.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24시간 동안 비트코인 시세는 4만240달러에서 4만4015.2달러 범위에서 움직였다.

한강희 기자 thekpm3@thekp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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