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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증시] 주요지수 일제히 반등...다우지수 1%↑ 나스닥 지수 1.02%↑

한강희 기자 등록 2021-09-23 06:18:44
  • 국내 주식시장 변동성 커질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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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업경제신문 한강희 기자]


추석 연휴기간 큰 폭 하락했던 미국 주요 지수가 일제히 반등에 성공했다.

22일(뉴욕 현지시각) 뉴욕증권거래소에서 다우존스30 산업평균지수는 전 거래일 보다 338.48포인트(1%) 상승하며 3만4258.32에 거래를 마감했다.

스탠다드앤드푸어스(S&P) 500 지수는 전 거래일 보다 41.45포인트 (0.95%) 상승하며 4395.64에 거래를 마감했고,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지수도 150.45포인트 (1.02%) 상승한 1만4896.85에 마감했다.

시카고옵션거래소(CBOE)에서 변동성지수(VIX)는 전 거래일보다 14.33% 하락한 20.87를기록했다.

하지만, 23일 국내 주식시장은 연휴 기간동안 글로벌 증시 상황을 고려해 개장 직후 큰 폭의 변동성을 나타낼 것으로 예상된다.

지난 17일 국내 증시가 마감된 이후 거래된 미국 주식시장에서 다우지수는 4거래일 동안 493포인트 하락했고, 나스닥 지수는 285포인트 하락했다.

한강희 기자 thekpm3@thekp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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