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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날씨] 흐리고 많은 비… 보름달 뜨는 시간은?

정지은 기자 등록 2021-09-20 10:0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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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뉴시스
[농업경제신문 정지은 기자]
추석 당일인 21일부터 전국에 비 소식이 있어 성묘 가는 길, 고향으로 오가는 길에 우산을 꼭 챙기고 교통안전에 각별히 주의해야 한다.

21일은 대체로 흐린 가운데 새벽 중부지방과 전라권, 제주도부터 시작된 비가 아침 전국 대부분 지역으로 확대될 전망이다.

기상청은 저녁이 되면서 대부분 그치지만 밤부터 다시 비가 시작돼 22일까지 이틀간 비가 이어질 것으로 예상했다.

예상 강수량은 중부지방(경북동해안 제외)과 남부지방(경북동해안 제외), 제주도, 서해 5도가 20∼70㎜(많은 곳 100㎜ 이상), 강원영동, 경북동해안, 울릉도·독도가 5∼20㎜으로 예상된다.

특히 새벽부터 아침 사이에는 서쪽지역, 낮 동안은 동쪽지역에 시간당 30∼50㎜의 폭우가 내리고 돌풍과 함께 천둥·번개가 치는 곳도 있다.

한가위 보름달이 뜨는 시각은 서울 오후 6시 59분, 인천 오후 7시, 수원 오후 6시 59분, 강릉 오후 6시 51분, 춘천 오후 6시 56분, 대전 오후 6시 57분, 청주 오후 6시 57분, 대구 오후 6시 52분, 부산 오후 6시 50분, 울산 오후 6시 49분, 광주 오후 6시 59분, 전주 오후 6시 58분, 제주 오후 7시 등이다.

미세먼지 농도는 전 권역이 '좋음' 수준을 보일 것으로 예상된다.

정지은 기자 thekpm7@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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