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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포의 추석 연휴...신규확진 주말 최다 기록 '빨간불'

임해정 기자 등록 2021-09-19 12:07: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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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업경제신문 임해정 기자]
추석 연휴 시작인 18일(토) 신규 확진자가 1,910명으로 나타난 가운데, 둘째 날인 오늘 0시 기준으로 총 누적 확진자 수는 285,931명(해외유입 14,162명)이다.

국내 발생 신규 확진자는 1,871명, 해외유입 사례는 39명으로 확인됐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1차 접종은 389,587명으로 총 36,467,019 명이 1차 접종을 받았고, 이 중 189,093명이 접종을 완료하여 총 22,123,396이 접종을 완료했다 밝혔다.

또한 신규 격리해제자는 1,420명으로 총 257,449명(90.04%)이 격리 해제되어, 현재 26,078명이 격리 중이다.

위중증 환자는 333명, 사망자는 10명으로 누적 사망자는 2,404명(치명률 0.84%)으로 나타났다.

최근 1주간 신규 확진자 수는 1433명~1910명을 웃돌고 있어 하루 평균 확진자가 1800명대를 웃돌고 있는 셈이다.

올 추석은 코로나19로 인해 고향 방문 자제를 권고하고 있으나 가족 단위 활동과 여행이 급증하면서 코로나 확진자 수가 예상보다 증가할 것으로 보인다.

지역별 확진자 현황은 서울 732명, 인천 180명 경기 544명으로 확진자 수가 수도권에 집중되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그 밖에 확진자 수는 부산 44명, 광주 21명, 충북 32명, 제주 6명 등 으로 집계됐다.

임해정 기자 emae9031@thekp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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