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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특선영화 '엑시트'부터 '미나리'까지... 방영 시간은?

정지은 기자 등록 2021-09-18 15:5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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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업경제신문 정지은 기자]
주말을 포함해 5일간의 추석 황금연휴가 시작됐다. 코로나19로 외출이 어려운 이들을 위해 엑시트, 미나리, 인생은 아름다워 등 대작 영화들이 안방극장을 장식할 예정이다.

18일에는 TV조선 '7번방의 선물'(오후 10시 50분)을 시작으로 EBS1 '시카고'(오후 10시 50분), SBS '보헤미안 랩소디'(오후 11시 20분)가 반영될 예정이다.

19일에는 EBS '안시성'(오후 10시 25분), KBS1 '미스터 주: 사라진 VIP'(오후 11시 30분)가 시청자를 만난다.

20일에는 EBS '인생은 아름다워'(낮 12시 10분), 올해 윤여정 배우에게 오스카 여우조연상을 안긴 '미나리'도 MBC(오후 8시20분)에서 방영된다.

이후 KBS2 '인피니트'(오후 9시 50분)와 밤 12시 10분 KBS1 '해어화'(밤 12시 10분)도 시청자들을 만난다.

추석당일인 21일은 MBC '검객'(오전 11시 55분), EBS '끝까지 간다'(낮 12시 10분), KBS1 '엑시트'(오전 10시 40분), MBC '담보'(오후 9시 20분) 등이 방영된다.

연휴 마지막날인 22일에는 KBS2 '공작'(오전 11시 50분), tvN '다만 악에서 구하소서'(오후 8시 20분), SBS '자산어보'(오후 10시 10분)가 안방극장을 찾는다.

정지은 기자 thekpm7@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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