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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준법지원센터, 보호관찰 대상자에 추석맞이 농산물 선물 전달

양철승 기자 등록 2021-09-15 17:21:57
  • 관내 농협서 300만 원 상당 백미 10kg 96포 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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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업경제신문 양철승 기자] 법무부 인천준법지원센터(인천보호관찰소)는 지난 14일 추석을 맞아 지역농협의 지원을 받아 불우 보호관찰 대상자를 위한 사랑의 농산물 전달식을 가졌다고 15일 밝혔다.

이날 전달된 물품은 백미로, 보호관찰 대상자들의 건전한 사회복귀를 돕고 따뜻한 추석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중구농협, 남동농협, 원예농협에서 300만 원 상당의 10kg 백미 96포를 후원해 마련됐다.

이법호 인천준법지원센터 소장은 “농협의 도움으로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대상자들에게 도움을 줄 수 있게 됐다”며, “앞으로도 지역농협과 지속 협력하여 적극적인 농촌일손돕기를 전개해 나갈 방침”이라고 말했다.

양철승 기자 thekpm3@thekp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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