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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연휴 코로나 확산 우려에 ‘진단키트주’ 관심

선태규 기자 등록 2021-09-15 10:00:01
  • 15일 오전 얼라인드, 에스디바이오센서 등 3%대 상승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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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업경제신문 선태규 기자]
추석 앞두고 코로나 확산 우려가 제기되면서 진단키트 주에 매수세가 유입되는 모습이다.

일일 코로나 확진자수가 다시 2000명을 넘을 것이라는 관측도 코로나 확산 우려를 가중시키고 있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15일 오전 현재 관련 42개 종목 중 28개 종목이 오르고 있으며 전일대비 0.64% 증가한 수치다.

얼라인드, 에스디바이오센서, 씨젠, 엑세스바이오가 테마 상승을 주도하고 있다.

얼라인드는 전일대비 3.20% 오른 1만13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에스디바이오센서는 3.48% 오른 4만6150원에, 씨젠은 2.81% 오른 6만5900원에, 엑세스바이오는 2.69% 오른 1만7150원에 각각 거래되고 있다. 제노포커스, 미코바이오메드, 랩지노믹스도 2%대의 상승률을 보이는 중이다.

인바이오젠, 인트론바이오, 피에이치씨, 휴마시스, 바이오톡스텍, 씨티씨바이오, 수젠텍, 진매트릭스, 시스웍, 바디텍메드, 메디콕스, 휴온스 등이 1%대의 상승률을 기록하고 있다.

우리들휴브레인, 지노믹트리, 진시스템, 퀀타매트릭스, 팜젠사이언스, 대웅제약, 디엔에이링크, EDGC도 약간 상승하고 있다.

선태규 기자 sunt1@thekp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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