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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무원이 'GAP 농산물 캠페인' 펼치는 이유

홍미경 기자 등록 2021-09-15 09:2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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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풀무원이 농림축산식품부,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과 'GAP Week'을 진행한다
[농업경제신문 홍미경 기자]
풀무원이 GAP 농산물 소비 확산을 위한 캠페인을 펼친다.

풀무원 계열 식자재 유통기업 풀무원푸드머스(대표 윤희선)는 농림축산식품부(이하 농식품부),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이하 농관원)과 함께 GAP 인증 농산물 사용 확대를 위한 ‘GAP Week’을 진행한다고 15일 밝혔다.

‘GAP(Good Agricultural Practices, 농산물 우수관리)’는 농산물의 생산부터 수확 후 관리, 유통단계까지 토양과 용수 등 농업환경과 농산물에 잔류할 수 있는 위해 요소를 사전에 관리하는 인증 제도다. 농산물의 안전성 확보와 농업환경 보전을 위해 2006년부터 시행되고 있다.

풀무원푸드머스가 식자재를 공급하는 사업장을 대상으로 GAP 인증 배를 1+1 추가 증정하는 행사를 진행한다. GAP 인증 농산물에 대한 이해를 높이기 위해 GAP 인증 리플릿도 함께 증정한다.

풀무원기술원 식품안전실 김상구 실장은 “풀무원기술원은 풀무원푸드머스와 함께 바른먹거리 가치 실현의 일환으로 GAP 농산물의 인지도 증대 및 소비 확산을 위해 GAP Week 행사에 적극적인 활동을 펼쳐왔다”며 “앞으로도 더 많은 고객들이 안심하고 안전하게 먹을 수 있는 우수 농산물을 제공하는데 앞장설 계획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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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미경 기자 blish@thekp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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