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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안군, 예비 귀농·귀촌인 대상 안정 정착 노하우 공유

양철승 기자 등록 2021-09-14 17:34:24
  • 주택·토지 마련, 작물재배 노하우 등 귀농촌 정착교육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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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업경제신문 양철승 기자] 진안군은 진안군과 타 지역 예비 귀농·귀촌인을 대상으로 지난달 17일부터 진행한 귀농촌 정착교육을 성황리에 마쳤다고 14일 밝혔다.

총 20명이 참여한 이번 교육은 진안군 내 일원에서 5회에 걸쳐 이뤄졌다. 이를 통해 교육생들은 농촌생활에 필요한 생활적정 기술과 함께 주택·토지 마련, 농촌 공동체 이해, 주요 작물재배 노하우 등 농업·농촌생활 전반을 배웠다. 또한 귀농 선도 농가 탐방 등 체험형 현장교육도 진행됐다.

교육에 참여한 한 예비 귀농·귀촌인은 “귀농 후 벼농사를 짓겠다고 막연히 생각해왔는 데 이번에 귀농 선도농가를 방문하면서 여러 작물이 있다는 것을 알게 돼 어떤 작물을 선택할 지 고민해 볼 수 있는 보람 있는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양철승 기자 thekpm3@thekp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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