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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철 '벼 이삭병' 빈번... 추가 방제해야

임해정 기자 등록 2021-09-14 16:26: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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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벼 이삭병 발생
[농업경제신문 임해정 기자] 청양군농업기술센터가 최근 이어진 가을장마 때문에 벼 이삭병 발생이 증가하고 있다며 추가 방제를 당부했다.

농업기술센터에 따르면, 지난달 20일부터 계속된 가을장마로인해 중만생종 벼에서 세균성벼알마름병, 잎집무늬마름병, 이삭누룩병 등이 발생했다.

10개 읍면에 발생한 이삭병은 저온이 계속되는 경우 수확에 치명적 타격을 주는 이삭도열병으로 이어질 수 있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병이 없던 포장에서도 이삭병 발생이 증가하는 추세”라며 “이삭병은 쌀 품질과 수확량에 악영향을 주므로 추가 방제가 시급하다”고 강조했다.

임해정 기자 emae9031@thekp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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