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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농기원, 스마트팜 청년창업보육생 교육 실시

임해정 기자 등록 2021-09-14 16:3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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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스마트팜 청년창업보육 개강식
[농업경제신문 임해정 기자]
경북상주 스마트팜 혁신밸리 청년창업보육 4기 개강식이 지난 6일 열렸다.

상주 성주봉자연휴양림에서 열린 스마트팜 청년창업보육센터 4기 입문교육 개강식에는 총 52명의 합격 교육생이 참석했다.

상주 스마트팜 혁신밸리 청년창업보육 4기 교육생은 전공에 관계없이스마트팜 취창업을 희망하는 만18세에서 39세 이하의 청년으로 올해는 3:1 높은 지원율 1개월간 공개모집을 하였고 서류심사와 면접을 통해 최종 52명을 선발했다.

선발된 교육생들은 입문교육, 실습교육, 경영실습으로 3단계 맞춤형 교육 프로그램을 제공받는다.

교육 수료생에게는 연간 12명 정도에게 임대형 스마트팜 입주우선권과 농업종합자금(스마트팜) 최대30억, 5년 거치 10년 균환상환(1% 고정금리), 창업자금지원과 임대온실(500평/인)을 지원해 줄 계획이다.

신용습 경상북도농업기술원장은 “지구 온난화와 농가의 인력 인건비 상승에 따른 경영비 부담 등 극복을 디지털농업으로 농업이 새로운 블루오션이라는 생각을 가질 수 있도록 재미있고 실속있는 교육으로 진행한다”라며 “낙후된 농촌에 첨단 스마트팜 조성으로 새로운 일자리가 창출될 수 있도록 전력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임해정 기자 emae9031@thekp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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