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캔터링 클라크, 비트코인 저항선 4만2000달러 돌파 단기강세 전망..."바닥 찍었다"

임해정 기자 등록 2021-08-02 11: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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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픽사베이 제공
[농업경제신문 임해정 기자]
비트코인이 저항선 4만2000달러를 돌파해 바닥을 찿았으며 단기 강세가 전망된다는 분석이 나왔다.

암호화폐 미디어 데일리호에 따르면, 암호화폐 전문 트레이더 겸 애널리스트 캔터링 클라크(Cantering Clark)가 최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BTC 가격이 42,000 달러 저항선을 상향 돌파함에 따라 단기 강세가 전망된다고 밝혔다.

이어 "지금은 BTC 현물을 매집하기 좋은 시기"라고 진단했다.

그는 "BTC 가격 움직임은 최근 20주 이동평균선 하단에 맞닿으며 단기 상승 흐름으로 전환됐다."고 설명했다.

이는 비트코인 가격이 일단 바닥을 찾았을 수 있다는 것을 시사한다.

또 "더이상 '나쁜 소식'들이 가격에 큰 영향을 미치기 어려울 것으로 보인다"고 분석했다.

2일 오전 11시3분 기준 비트코인은 4.79% 내린 3만9717달러, 이더리움은 1.36% 내린 2544달러, 에이다는 2.11% 내린 1.31달러, 도지코인은 2.68% 내린 0.203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알림] 본 기사는 투자판단의 참고용이며, 이를 근거로 한 투자손실에 대한 책임은 없습니다.

임해정 기자 emae9031@thekp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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