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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산균 함유한 발효음료 '콤부차 2종' 한정 출시

정지은 기자 등록 2021-08-02 09:04: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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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업경제신문 정지은 기자]
빽다방이 여름철 건강 관리에 관심이 높은 MZ 세대를 겨냥해 유기농 차를 발효한 '콤부차 2종(콤부차 라즈베리, 콤부차 그린애플)'을 한정 출시한다고 밝혔다.

빽다방은 탄산의 청량함은 유지하면서 자극적이지 않은 음료를 찾는 소비자들의 니즈를 반영해 발효음료 콤부차 2종을 선보였다.

빽다방의 콤부차 2종은 양질의 유기농 차를 장시간 발효한 티젠 콤부차 베이스에 탄산수를 더해 풍부한 과일 맛과 입안에서 톡톡 튀는 스파클링 특유의 청량감을 느낄 수 있다.

베리류 특유의 새콤달콤한 맛을 지닌 '콤부차 라즈베리'와 청사과의 상큼함을 담은 '콤부차 그린애플' 2종으로 출시해 다채롭게 즐길 수 있도록 했다.

이번 메뉴는 유기농 차의 발효 과정에서 만들어진 다량의 유산균을 함유하고 있으며 당 함량과 칼로리가 낮다.

빽다방 관계자는 "기존 콤부차와는 차별화된 라즈베리와 그린애플의 상큼달콤한 과일 맛과 짜릿한 청량감을 선사하는 이번 메뉴와 함께 여름철 무더위를 시원하게 이겨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정지은 기자 thekpm7@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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