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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던 벨포트, 비트코인 7만달러 이더리움 450달러까지 상승...암호화폐 규제 도움

임해정 기자 등록 2021-07-30 09:3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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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픽사베이 제공
[농업경제신문 임해정 기자]
주식 중개인 조던 벨퐅가 비트코인과 이더리움이 연말까지 상승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영화 ‘더 울프 오브 월스트리트’의 실제 모델이자 전직 주식 중개인인 조던 벨포트(Jordan Belfort)가 비트코인과 이더리움이 연말까지 상승할 것이라고 관측했다.

그는 "암호화폐 업계에 대한 규제가 시장에 도움이 될 것이기 때문에 두려워할 필요 없다"며 "연내 비트코인이 4만5000~7만 달러, 이더리움은 3700~4500달러까지 오를 것"이라고 내다봤다.

다만 "비트코인이 디지털 금으로 간주될 가능성은 크지만, 일부 낙관론자들이 제시한 비현실적인 목표가는 과대광고일 뿐"이라고 지적했다.

스테이블코인 USDT와 관련해선 "명백한 사기 프로젝트"라며 "여태껏 제대로 된 법적 조치가 행해지지 않은 데 대해 충격을 받았다"고 말했다.

30일 오전 9시35분 기준 비트코인은 1.09% 오른 4만4달러, 이더리움은 4.01% 오른 2391달러, 에이다는 1.77% 오른 1.28달러, 도지코인은 0.15% 내린 0.202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알림] 본 기사는 투자판단의 참고용이며, 이를 근거로 한 투자손실에 대한 책임은 없습니다.

임해정 기자 emae9031@thekp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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