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터 브랜트, 비트코인 6000~6만 달러대 흐름 안정적

임해정 기자 등록 2021-07-22 10:2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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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픽사베이 제공
[농업경제신문 임해정 기자]
2018년 암호화폐 약세장을 예견한 미국의 베테랑 암호화폐 트레이더 피터 브랜트(Peter Brandt)가 비트코인의 6000달러대~6만 달러대 흐름은 안정적이란 분석을 내놓았다.

유투데이에 따르면 21일 피터 브랜트는 트위터에서 렌코 차트를 인용, "렌코 차트는 추세를 파악하고 단기 파동에 휘둘리지 않도록 해준다"며 "비트코인의 6000달러대~6만 달러대 흐름은 안정적이며 이는 4월 이후 하락세에서도 마찬가지였다"고 분석했다.

이어 "렌코 차트가 레드 구간에서 그린 구간으로 전환될 때 매수하는 게 바람직하다"고 덧붙였다.

렌코 차트는 일본에서 개발된 지표로 일반적인 캔들스틱 차트에 비해 시장 추세를 보다 선명하게 보여주는 게 특징이다.

22일 오전 10시24분 기준 비트코인은 7.57% 오른 3만2030달러, 이더리움은 12.25% 오른 1985달러, 에이다는 12.00% 오른 1.16달러, 도지코인은 10.01% 오른 0.19달러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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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해정 기자 emae9031@thekp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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