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포시, 만 50~54세 백신접종 사전 예약 실시

양철승 기자 등록 2021-07-21 06:04:55
  • 24일 18시까지 온라인, 의료기관 방문, 전화로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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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시청 전경/ 제공=목포시
[농업경제신문 양철승 기자]
목포시가 질병관리청 계획에 따라 오는 24일 18시까지 만 50~54세의 코로나19 백신 사전 예약을 실시한다.

대상자 중 1967~68년생은 20일 20시까지, 1969~71년생은 20일 20시~21일 18시까지 사전 예약이 가능하다. 이 기간에 예약하지 못한 1967~71년생은 21일 20시~24일 18시까지 사전 예약할 수 있으며, 만 55~59세도 24일 18시까지 가능하다.

이번 예약자는 오는 8월 16일부터 28일까지 위탁의료기관에서 모더나와 화이자 백신이 접종될 예정이다. 각 대상자별 백신 종류는 접종일 전에 문자로 개별 안내되며 백신별 접종 가능 의료기관은 목포시 홈페이지나 목포시 공식 SNS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전예약은 온라인과 위탁의료기관 방문, 전화 등으로 할 수 있으며, 예약일자 변경은 예약한 접종기관에서 가능하다.

목포시 관계자는 “접종 당일 건강상태가 좋지 않을 경우 예약한 접종기관으로 연락해 일정을 변경하고 건강상태가 좋은 안정된 상태에서 접종받기를 당부드린다”고 전했다.

양철승 기자 thekpm3@thekp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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