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포시, 코로나 확진자 4명 추가 발생

양철승 기자 등록 2021-07-21 06:04:43
  • 누적 139명으로 늘어...자가격리 중 확진 판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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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시청 전경/ 제공=목포시
[농업경제신문 양철승 기자] 목포에서 20일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4명이 추가로 발생했다. 이로써 목포시의 누적 확진자는 7월 20일 10시 현재 139명으로 늘었다.

136번 확진자는 캄보디아 국적의 50대 남성, 137번은 30대 남성, 138번은 40대 남성, 139번은 30대 여성으로 모두 지난 19일 23시 30분 확진 판정을 받았다. 4명 모두 모두 자가격리 중이어서 이동 동선이나 추가 접촉자는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이중 136번은 지난 17일부터 자가격리 중이었으며, 자가격리 중 48시간 검사에서 양성 판정을 받았다. 137번은 밀접접촉자로 분류돼 지난 13일부터 자가격리 중이었으며, 138번과 139번도 밀접접촉자로 분류돼 지난 15일부터 자가격리 중이었다.

목포시는 확진자들의 동거인에 대한 진단 검사를 실시 중이며, 자가격리 장소에 대한 정밀 방역소독을 실시하는 한편 전라남도에서 병상을 배정하면 긴급 이송 조치할 예정이다.

양철승 기자 thekpm3@thekp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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