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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환경 비료특집] 친환경 농업의 선도기업 농우바이오, ‘아리생 유기질 비료’ 돌풍

임해정 기자 등록 2021-07-07 17:46:33
[농업경제신문 임해정 기자]
전 세계 인구는 큰 비율로 증가하고 있다. 2000년대 약 60억이 되었고, 2050년에는 약 100억으로 증가할 것으로 추산된다. 그에 따른 식량 생산 증가에 대한 요구는 높아질 것이다. 다만 식량 증산에만 초점을 맞추다 보면 농약과 비료의 과다 사용으로 인한 환경문제가 야기될것으로 풀이된다. 그러므로 이제 농업인과 기업은 안정적이고 지속적인 식량생산과 더불어 건강한 환경을 유지시켜야 하는 책임을 잊지 말아야 한다. <농업경제신문>은 6월 비료특집을 맞아 지속가능한 농업, 친환경 농업을 위한 유기질 비료 현황과 보급 상황을 짚어보고자 한다. - 편집자 주 -

① [친환경 비료특집] 과수화상병 비켜! 태경비케이 'BK-보르도606'

② [친환경 비료특집] K-농업의 정점 누보...친환경 비료로 미래를 열다

③ [친환경 비료특집] 비료 과다 사용을 줄여라... KG케미칼, 미생물복합비료 '주목'

④ [친환경 비료특집] 유기물 풍부한 한국협화 '유기왕골드·땅심유박'

⑤[친환경 비료특집] 비료 브랜드 1위 ‘효성오앤비’...친환경 비료 자리매김

⑥ [친환경 비료특집] 친환경 농업의 선도기업 농우바이오, ‘아리생 유기질 비료’ 돌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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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우바이오는 국내 대표 종자 기업이며, 유기질비료 시장에서도 신흥강자로 떠오른 친환경 기업이다.

농우바이오는 농민들의 지속적인 소득증대를 위해 안정성과 수량성이 뛰어난 우량 품종 개발과 유통종자의 국산화에 힘쓰고 있으며, 소비자 경향을 반영한 기능성 품종 육성에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 더불어 친환경 비료 사업으로 각광받고 있는 토양개량제에인 바이오차 기술개발로 농업인의 상품 경쟁력 향상에도 기여하고 있다.

2014년에는 농업 발전을 이끄는 농협과 한식구가 되어 대한민국 대표 농생명 산업의 중심으로 자리매김했다. 농우바이오 관계자는 "1등 종자기업을 넘어 건강하고 맛있는 채소를 각지에서 맛볼 수 있도록 친환경 농업 구현에 노력할 것이다"며 "코로나19와 같은 악조건 속에서도 노력하시는 농업인들을 생각하며 최상의 상품을 공급하겠다"고 전했다.

국내 1등 종자기업인 농우바이오의 자존심을 걸고 선보인 '빅 3 유기질비료 (농협 아리생 유기질 비료, 농협 아리 유박, 농협 아리 유박)' 에 대해 취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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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 친환경 유기질 비료 '농협 아리생 유기질'

가공계분, 미강, 깻묵을 최적의 조건으로 배합하여 각각의 장점이 최대로 발휘될 수 있도록 제조된 펠렛형 혼합 유기질 비료다. 작물의 생육 촉진과 토양의 물리화학성 개선으로 과채류의 당도 증가 및 착색이 좋아진다. 펠렛형으로서 사용편의성을 개선하여 시비작업 효율성이 우수하며, 전 생육기동안 지속적이고 안정적으로 영양분을 공급해준다. 또한 작물의 뿌리신장과 착과를 촉진시키고, 다량의 유기질 공급으로 미생물의 증식을 도와 지력 증진 및 토양을 비옥하게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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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작물재배에 OK '농협 아리 유박'

유기태 비료 성분이 높은 식물성 유박을 최적의 비율로 혼합하여 만든 친환경 고급 유기질 비료이다. 작물의 뿌리신장과 화아의 형성과 착과를 촉진시키며, 작물의 생육촉진 및 토양의 물리화학성 개선으로 상품성이 좋아진다. 또한 과수 및 과채류의 당도 증가 및 착색을 증진시킨다. 전 생육기 동안은 지속적이고 안정적인 영양분을 공급하며, 지력증진 및 토양개량효과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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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적의 배합조건으로 엄선한 '농협 아리 유기질'

아주까리유박, 채종유박, 당밀, 골분을 최적의 조건으로 배합하여 각각의 장점이 최대로 발휘 될 수 있도록 제조된 그레뉼(입상) 혼합 유기질 비료이다. 작물의 생육 촉진과 토양의 물리화학성 개선으로 상품성을 중시하는 과수 및 과채류의 당도 증가 및 착색이 좋아진다. 또한 그레뉼(입상)으로서 사용편의성을 개선하여 시비작업 효율성이 우수하며, 전 생육기동안 지속적이고 안정적으로 영양분을 공급한다. 작물의 뿌리신장과 화아의 형성과 착과를 촉진키고, 다량의 유기질 공급으로 미생물의 증식을 도와 지력 증진 및 토양을 비옥하게 만들어 준다.

임해정 기자 emae9031@thekp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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