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포복지재단, 취약계층 시원한 여름나기 지원

양철승 기자 등록 2021-06-25 18:0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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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업경제신문=양철승 기자] 목포복지재단은 25일 관내 취약계층의 여름나기를 위해 50가구에 선풍기와 수박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혁영 재단이사장은 “코로나19로 더 큰 어려움을 겪는 취약계층이 조금이나마 시원하고 건강한 여름을 보내는데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면서 “앞으로도 형편이 어려운 이웃을 위해 나눔문화 운동을 확산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재단은 올해 상반기 동안 취약계층을 위해 생필품 지원, 집수리 및 도배·장판 사업, 코로나19 발생지역 물품 지원, 겨울이불 지원사업 등을 펼쳤다. 또한 지난 4월부터 매주 저소득층 230가구에 밑반찬을 지원하고 있다.

하반기에도 명절 물품 지원, 집고쳐주기, 사랑의 밥차 운영 등 다양한 복지서비스 활동을 펼칠 계획이다.

양철승 기자 thekpm3@thekp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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