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매트릭스 무채색 마감...빨간 유나이티드제약·에이비프로바이오, 파란 SK케미칼

임해정 기자 등록 2021-06-25 17:41:27
center
자료=농업경제신문
[농업경제신문=임해정 기자]
지난해 12월 전세계 최초로 사용 승인을 받은 아스트라제네카 코로나19 백신의 관련주가 주목받고 있다.

아스트라제네카의 관련주로는 △SK케미칼 △진매트릭스 △유나이티드제약 △에이비프로바이오가 꼽힌다.

특히 SK케미칼의 경우 자회사인 SK바이오사이언스가 아스트라제네카 백신의 위탁생산 계약을 맺으면서 관련주로 편입했다.

SK케미칼은 SK바이오사이언스의 주식 98.04%를 보유하고 있다.

25일 SK케미칼은 -0.76% 내린 261000원에 장을 마쳤다.

진매트릭스는 옥스퍼드대학교에서 분사한 백시텍의 지분 5% 가량을 보유하고 있다.

옥스퍼드대학교는 아스트라제네카와 함께 코로나19 백신을 공동 개발한 바 있다.

같은 날 진매트릭스의 주가는 0% 전날과 동일한 12600원에 장을 마쳤다.

이 외에도 유나이티드제약 주가는 1.53% 오른 53200원, 에이비프로바이오 주가는 0.39% 오른 1275원으로 마감했다.

임해정 기자 emae9031@thekpm.com
<저작권자 © 농업경제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 기사를 공유하세요.

HEADLINE NEWS

Editor's Pick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