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안군 임자면, 노인일자리사업 직무·안전교육 실시

양철승 기자 등록 2021-06-22 16:45: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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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업경제신문=양철승 기자]


신안군 임자면은 최근 임자면종합복지센터에서 노인일자리 참여 어르신을 대상으로 노인일자리사업 직무·안전교육을 실시했다고 22일 밝혔다.

현재 임자면에서는 아름다운마을만들기, 초등학교 안심지킴이, 청소년복지시설 도우미 등 공익형 176명과 사회서비스형 7명 등 총 183명의 어르신들이 노인일자리사업과 사회활동지원사업에 참여하고 있다.

임자면은 참여자의 발열체크와 손 소독, 마스크 착용 등 코로나19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한 가운데 회당 100명 미만으로 인원을 제한해 총 2회에 걸쳐 교육을 진행했다.

교육에서는 폭염에 취약한 어르신을 위한 혹서기 온열질환 예방과 사고유형별 안전수칙, 교통 안전수칙, 건강관리, 감염병 예방수칙 등 일자리사업과 관련해 반드시 숙지해야할 안전사고 예방 내용을 중점적으로 다뤘다.

이명진 임자면장은 “노인일자리사업이 지역 어르신들의 사회 안전망이 될 수 있는 만큼 철저한 교육을 통해 안전사고 없이 건강하게 활동할 수 있도록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양철승 기자 thekpm3@thekp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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