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안군, 젊고 유능한 차세대 농부 발굴·육성 박차

양철승 기자 등록 2021-06-21 16:55:07
  • 후계농업경영인 산업기능요원 편입 희망자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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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안군청 전경/ 제공=진안군
[농업경제신문=양철승 기자]
진안군이 젊고 우수한 농업 종사 희망자를 육성·발굴하기 위한 ‘2022년도 후계농업경영인 산업기능요원 편입 희망자’를 오는 7월 5일까지 모집한다고 21일 밝혔다.

‘후계농업경영인 산업기능요원’ 신청대상은 후계농업경영인으로 선정됐거나 2022년 후계농업인 선정 예정자로서 농업을 경영하고 있거나 경영할 의사가 있는 자 가운데 징병검사를 이미 받은 자와 올해 징병검사 대상자다.

다만 교육기관전문대학, 대학, 대학원 등 교육기관에서 수학하고 있거나 휴학 중인 자, 가족 중 진안군에서 산업기능요원으로 복무중인 자는 신청이 제한된다.

특히 올해부터 대상자가 농업계고등학교, 농업대학교 등 농업계통 전공자로 제한된다.

후계농업경영인 산업기능요원에 편입된 자는 본인 소유의 사업장에서 직접 농업활동에 종사해야 하며, 의무종사기간은 현역 기준 34개월, 보충역 24개월이다.

신청희망자는 산업기능요원 신청서, 영농계획서, 영농승계확인서, 주민등록등본, 가족관계증명서 등을 작성해 진안군농업기술센터 농촌지원과로 제출하면 된다.

양철승 기자 thekpm3@thekp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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