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우유, 무설탕·무합성향료 '아침에주스 블랙라벨 루비 블렌딩' 출시

정지은 기자 등록 2021-06-15 12:38: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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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업경제신문=정지은 기자]
서울우유협동조합이 100% 과즙을 담은 '아침에주스 블랙라벨 루비 블렌딩'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아침에주스 블랙라벨 루비 블렌딩은 과일계의 '루비'로 불리는 타트체리와 석류, 자몽을 블렌딩한 과즙 100% 프리미엄 주스다. 특히 수면의 질을 높여준다고 알려진 '몽모랑시 타트체리'가 과즙이 20% 함유되어 있다. 텁텁하고 신맛이 강한 타트체리를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도록 원료 본연의 풍미를 살려 블렌딩했다. 설탕이나 합성향료 등을 일체 첨가하지 않았다.

더불어 생산, 유통, 판매에 이르는 전 과정이 냉장 상태로 유지되는 '콜드체인시스템'을 적용해 최상의 신선함을 느낄 수 있다.

서울우유협동조합 이용 음료브랜드팀장은 "최고 품질의 원액만을 사용한다는 고집과 과즙 함량 100%의 건강함으로 맛과 영양면에서 모두 우수한 '아침에주스 블랙라벨 루비 블렌딩'을 많은 소비자들이 합리적인 가격에 만나 보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정지은 기자 thekpm7@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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