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닥] 공매도 TOP5 CMG제약·씨젠·유진기업·에이치엘비·아난티

박찬식 기자 등록 2021-06-11 06:25: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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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업경제신문=박찬식 기자]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코스닥 공매도 TOP5에 CMG제약, 씨젠, 유진기업, 에이치엘비, 아난티 등이 이름을 올렸다.

10일 주식시장에서 CMG제약 공매도는 57만5640건으로 주가는 10.06% 오른 5140원, 씨젠 공매도는 32만3218건으로 주가는 전일 대비 2.15% 오른 6만1900원, 유진기업 공매도는 18만5057건으로 주가는 전일 대비 1.83% 오른 6120원에 거래됐다.

또 에이치엘비 공매도는 11만202건으로 주가는 전일 대비 1.37% 오른 3만3350원, 아난티 공매도는 10만6915건으로 주가는 전일 대비 0.98% 오른 1만300원에 장을 마감했다.

그밖에 공매도가 높은 종목은 삼표시멘트 10만2553건, 파라다이스 9만9017건, 현대바이오 9만3174건, 대아티아이 8만8713건, 에이치엘비생명과학 7만4857건순으로 나타났다.

공매도는 특정 종목의 주가가 하락할 것으로 예상되면 해당 주식을 보유하고 있지 않은 상태에서 주식을 빌려 매도 주문을 내는 투자 전략이다. 주로 초단기 매매차익을 노리는 데 사용되는 기법이다.

한국증권거래소에 따르면 공매도(short selling)는 소유하지 않은 증권을 매도하는 것으로서, 무차입공매도가 금지된 우리 증시에서는 일반적으로 차입한 증권을 매도(차입공매도)하는 것을 의미한다.

투자자는 자신이 보유한 증권의 가격하락에 따른 손실을 회피(헤지)하거나, 고평가된 증권의 매도를 통한 차익을 얻기 위해 주로 공매도를 활용하고 있다.

[알림] 본 기사는 투자판단의 참고용이며, 이를 근거로 한 투자손실에 대한 책임은 없습니다.

박찬식 기자 pjswin88@thekp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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