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딧 창업자, 자산 일부 '이더리움'으로 보유...잠재력 강력

박찬식 기자 등록 2021-06-11 06:2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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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픽사베이 제공
[농업경제신문=박찬식 기자]
레딧의 공동 창업자 알렉시스 오하니안이 자산의 일부를 이더리움으로 보유하고 있다고 밝혔다.

10일 CNBC '스쿼크 박스'에 출연한 오하니안은 "적어도 향후 1~2년 이더리움은 다양한 응용 서비스들을 통해 많은 것을 증명할 것"이라고 말했다.

또 "그렇지 않더라도 상당한 잠재력을 갖고 있다"고 주장했다.

오하니안 창업자는 "NFT는 시작일 뿐이다. 자산의 일정 부분을 이더리움으로 보유하고 있는 이유다"라고 말했다.

11일 오전 6시께 비트코인은 0.2% 오른 3만6420달러, 이더리움 3.77% 내린 2468달러, 도지코인은 4.11% 내린 0.33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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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식 기자 pjswin88@thekp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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