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비트, 지난밤 비트코인 급반등...시장 부정적 뉴스 확산

박찬식 기자 등록 2021-06-10 22:0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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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코인데스크
[농업경제신문=박찬식 기자]
데일리 인사이트에 따르면 10일 암호화폐 파생상품 거래소 바이비트는 9일 밤 비트코인이 가파르게 반등하며 3만6000달러 선을 회복했음에도 불구하고 주요 거래소 전반에서 무기한 선물 계약 펀딩비가 마이너스로 전환됐다.

이는 매도 세력의 숏 포지션 규모가 늘어나고 있다는 의미라고 분석했다.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비트코인(BTC)은 지난 9일 거의 13% 상승한 후 3만6000달러로 초기 저항을 돌파했다. 다음 저항선은 4만달러이다.

또 구매자는 200일 이동 평균에 가까운 4만달러까지 활성 상태를 유지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했다.

바이비트는 "중국 주요 미디어 플랫폼에 대한 비트코인 관련 키워드 검열, 중국 채굴 금지 3개 지역 확산, 미국 내 규제 압박 등 부정적 뉴스들이 시장 정서에 영향을 미치고 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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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식 기자 pjswin88@thekp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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