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대강도 과열종목] 동양·쌍방울·에이치엘비파워·하림·대원전선 웃음꽃

정지은 기자 등록 2021-06-10 09:4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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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업경제신문=정지은 기자]
상대강도 과열 종목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다.

10일 오전 주식시장에서 동양 주가는 전일 대비 30% 오른 1950원, 쌍방울은 전일 대비 19.63% 오른 1085원, 에이치엘비파워는 전일 대비 18.36% 오른 2965원으로 폭등세다.

또 하림 주가는 전일 대비 18.26% 오른 4825원, 대원전선 주가는 전일 대비 16.16% 오른 2875원으로 급등 출발하고 있다.

그밖에 관련 종목으로 금호타이어, 화신, 대우건설, 솔루에타 등은 하락 출발하고 있다.

이 종목은 14일 상승폭 합을 14일 상승폭 합과 하락폭 합을 더한 값으로 나눈 비율로 그 비율이 80%이상 일 경우이다.

상대강도지수(relative strength index )는 현재 추세의 강도를 백분율로 나타내어 언제 주가 추세가 전환될 것인가를 예측하는데 유용한 지표로 웰레스 윌더(Welles Wilder)가 개발했다.

RSI값의 변동폭은 0에서100사이에 있는데, 하락이 계속되고 상승이 없었으면 RSI값은 0이고 상승만 있고 하락이 없었으면 100의 값을 갖게 된다.

일반적으로 RSI값이 30 이하이면 매수시점으로, 70 이상이면 매도시점으로 해석한다. 또 일반적으로 14일을 기준으로 할 때 RSI의 값이 70을 상회하면 과열(overbought)로, 30을 하회하면 침체(oversold)로 판단한다.

[알림] 본 기사는 투자판단의 참고용이며, 이를 근거로 한 투자손실에 대한 책임은 없습니다.

정지은 기자 thekpm7@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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