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근기 곡성군수, 지역청년과 교육정책 의견 공유

양철승 기자 등록 2021-06-09 22:48:45
  • 연합청년회 대상 교육 간담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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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업경제신문=양철승 기자]
곡성군은 지난 8일 유근기 군수가 연합청년회 회원들과 간담회 자리를 마련해 지역 교육 정책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고 9일 밝혔다.

이날 간담회는 유근기 군수가 지역 청년들과 곡성 교육에 대해 허심탄회한 이야기를 나누기 위해 마련했으며 읍면별 청년회장, 상임부회장, 사무국장을 비롯해 교육에 관심 있는 연합청년회원 등 30여 명이 참석했다.

유근기 군수는 “군민 중에서도 특히 청년들의 관심이 지역의 백년대계인 곡성교육의 성패를 좌우한다”며 곡성군이 추진하고 있는 다양한 창의 교육에 관심을 가져달라고 당부했다.

청년회원 Y씨는 “코로나19 때문에 대규모 설명회가 어려운 상황이지만 교육 정책에 대해 궁금해하는 사람이 많다”면서 “. 앞으로 소모임 형식으로라도 교육에 대해 많은 대화의 자리가 마련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또다른 참석자 A씨는 아이들과 트리클라이밍에 참여했던 경험을 소개하면서 다른 청년회원들의 참여를 적극적으로 독려해 눈길을 끌기도 했다.

양철승 기자 thekpm3@thekp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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