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진아트홀, 미스터리 스릴러 ‘내일의 기억’ 상영

양철승 기자 등록 2021-06-09 16:14:05
  • 이달 15일 2회 상영, 선착순 350명 무료 입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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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업경제신문=양철승 기자]
강진아트홀이 오는 15일 두 차례에 걸쳐 최신 영화 ‘내일의 기억’을 상영한다고 9일 밝혔다.

영화 '내일의 기억'은 여성 특유의 오밀조밀하고 밀도 높은 글을 만들어 가는 서유민 감독이 메가폰을 잡고 배우 서예지와 김강우가 주연을 맡았다.

기억을 잃고 미래가 보이기 시작한 수진(서예지 분)이 기억의 퍼즐을 맞춰갈수록 남편 지훈(김강우 분)의 실체와 마주하게 되는 이야기를 담은 미스터리 스릴러 영화다.

강진아트홀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350명을 선착순 무료 입장 후 관람석 띄어 앉기를 시행할 계획이다.

입장시 손소독, 발열체크가 진행되며 체온 37.5도 이상자와 호흡기 질환자, 마스크 미착용자의 관람은 금지된다.

양철승 기자 thekpm3@thekp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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