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마자라 불리는 아주까리 나물 효능

임지혜 기자 등록 2021-06-09 21:38:05
center
사진=아주까리 나물 수확
[농업경제신문=임지혜 기자]
청양군 비봉면 소재 포란골농원이 색다른 아주까리 나물 수확으로 분주한 날을 보내고 있다.

지난 4월 초 3,300㎡ 면적의 밭에 아주까리를 직파한 포란골농원은 6월 초부터 10월 말까지 순을 수확, 생나물과 묵나물로 판매해 수익을 올리고 있다.

아주까리는 피마자라 불리며 열대와 온대지역에서 널리 재배되고 잎과 열매를 이용한다. 열매는 기름을 짜고 잎은 생나물이나 튀김, 부침개 재료로 쓰고 잘 말려두었다가 겨울철 묵나물로도 활용한다.

아주까리는 변비 개선, 탈모 예방, 염증 제거, 피부미용에 도움을 주는 등 다양한 효능을 갖고 있다.

임지혜 기자 lhjihj9031@thekpm.com
<저작권자 © 농업경제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 기사를 공유하세요.

HEADLINE NEWS

Editor's Pick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