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재난생활비 지급으로 보성 지역경제 '생기'

양철승 기자 등록 2021-05-04 15:1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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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업경제신문=양철승 기자] 4일 전라남도 보성군 벌교읍 매일시장에서 지역 주민이 긴급 재난 생활비로 받은 보성사랑상품권을 사용해 장을 보고 있다.

보성군은 지난달 26일부터 전 군민을 대상으로 1인당 10만 원의 긴급 재난생활비를 지급했으며, 이달 7일까지 읍·면사무소 접수창구를 통해 지원금 배부를 마무리할 계획이다. 긴급 재난생활비 지급은 오는 5일 어린이날도 휴무 없이 운영된다.

양철승 기자 thekpm3@thekp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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