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포시 연산동, 이웃사랑 나눔 열기 '훈훈'

양철승 기자 등록 2021-05-04 15:07:40
  • 아산공업사, 한국자유총연맹 등 생활용품, 라면 각각 기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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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업경제신문=양철승 기자] 목포시 연산동에 따뜻한 이웃사랑 나눔이 잇따르고 있다.

4일 목포시에 따르면 한국자유총연맹목포지부이 최근 50만 원 상당의 생활용품을 기탁한 데 이어 아산공업사도 50만 원 상당의 라면 30박스를 연산동에 후원했다.

기탁된 생활용품은 경로당과 한부모세대, 라면은 관내 독거노인과 저소득가구에 각각 전달됐다.

아산공업사 이미정 대표는 “코로나 장기화로 모두가 힘든 시기에 작은 나눔이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게 힘이 됐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양철승 기자 thekpm3@thekp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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