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주군의회, 제259회 임시회 폐회

양철승 기자 등록 2021-05-04 14:32:58
  • 조례안 등 19건 의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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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업경제신문=양철승 기자]
완주군의회가 19건의 조례안 의결과 상임위원회별 사업현장 점검 등의 일정을 소화한 제259회 임시회를 4일 폐회했다.

완주군의회는 임시회 기간 동안 각 상임위원회별 심사에서 완주군 문화관광해설사 운영 및 지원에 관한 조례안 등 총 14건을 원안가결했고, 완주군 화학물질 안전관리 및 알권리에 관한 조례안 등 총 5건을 수정 가결했다.

또 본회의에서 유의식 의원이 제출한 ‘완주군 환경기초시설 대규모 피해지역지원 조성기금 설치 및 운용조례안’의 수정안을 비롯한 19건의 안건이 가결됐다.

이날 윤수봉 의원은 ‘이서 지역문제를 통한 완주군민 삶의 질 향상’의 주제로 이성초등학교 앞 대화교 확장을 통해 아이들의 등하굣길 안전 확보, 이서 지사울 체육공원 축구장 환경 정비와 관내 체육시설의 관리체제 점검, 이서문화의 집의 효율적인 운영에 대한 군정 질문을 하기도 했다.

윤 의원은 이를 통해 “이서 지역만의 편파적인 지원 요구가 아닌 완주군 공동체의 미래 발전 비전을 보여 주고, 이서지역이 안고 있는 문제 해결을 통해 완주군민의 삶의 질이 함께 향상되기를 희망한다”고 밝혔다.

양철승 기자 thekpm3@thekp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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