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진단키트 관련주 휴온스·엑세스바이오·피씨엘·디엔에이링크 웃음꽃

박찬식 기자 등록 2021-05-02 08:4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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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업경제신문=박찬식 기자]
코로나19 진단키트 및 진단키트 원료 제조업체들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다.

30일 주식시장에서 휴온스 주가는 전일 대비 9.72% 오른 7만5600원, 엑세스바이오는 전일 대비 4.26% 오른 3만7950원으로 상승했다.

또 피씨엘 주가는 전일 대비 3.46% 오른 6만5800원, 디엔에이링크는 전일 대비 0.57% 오른 7040원에 거래됐다.

그밖에 관련 종목으로 랩지노믹스, 진매트릭스, 휴마시스, 나노엔텍, 미코바이오메드, 시스웍, 바디텍메드, EDGC, 팜젠사이언스, 수젠텍, 우리들휴브레인, 앤디포스 등 대부분 하락했다.

코로나19 진단키트는 검사방식에 따라 분자진단(RT-PCR), 항원항체진단(신속,간이진단법), 배양진단 등 크게 3가지 종류가 있다.

미코바이오메드는 세네갈 연구소에 17억 진단키트를 수출하고 이노제닉스는 코로나 변이 진단키트를 개발했다.

또 GC녹십자엠에스는 코로나19 항원진단키트를 루마니아에 수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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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식 기자 pjswin88@thekp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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