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든크로스] 금호에이치티·이퓨쳐·아난티·대한과학·팜스코 미소

박찬식 기자 등록 2021-04-30 10:34: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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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업경제신문=박찬식 기자]
골든크로스 종목에 금호에이치티, 이퓨쳐, 아난티, 대한과학, 팜스코 등이 이름을 올렸다.

30일 오전 주식시장에서 금호에이치티 주가는 전일 대비 8.28% 오른 2680원, 이퓨쳐는 전일 대비 5.83% 오른 1만900원, 아난티는 전일 대비 3.34% 오른 8040원으로 상승 출발하고 있다.

또 대한과학 주가는 전일 대비 2.78% 오른 1만6650원, 팜스코는 전일 대비 2.31% 오른 8400원으로 상승세다.

그밖에 골든크로스 종목으로 스카이이앤엠, 이스트아시아홀딩스 등은 상승세인 반면 인지컨트롤스, 바이오리더스, 영진약품 등은 하락 출발하고 있다.

골든크로스는 단기(20일) 이동평균선이 장기(60일) 이동평균선을 돌파하는 경우의 종목이다.

이는 단기 주가이동평균선이 중장기이동평균선을 아래에서 위로 뚫고 올라가는 것을 이른다. 주가를 기술적으로 분석하여 예측하는 지표의 하나로 강세장으로 전환함을 나타내 주는 신호이다.

보통 '단기 골든크로스'는 5일 이동평균선이 20일 이동평균선을 상향 돌파하는 것을 말하며, '중기 골든크로스'는 20일선과 60일선을, '장기 골든크로스'는 60일선과 100일선을 비교한다.

한국경제신문에 따르면 골든 크로스가 강세장의 신호라고 하지만 꼭그렇지만은 않다. 단기골든크로스가 발생했을 때는 기간이 짧기 때문에 단기적인 매매 시점 파악에만 이용된다.

정작 강세장의 신호로 받아들여지는 것은 중기골든크로스다. 장기골든크로스는 그동안 주가가 많이 오른 다음에 나타나는 현상이기 때문에 발생 직후엔 보통 1개월쯤의 주가 조정을 거치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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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식 기자 pjswin88@thekp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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