풀무원 녹즙, 클렌즈 프로그램 '디워밍업' 3일 패키지 출시

정지은 기자 등록 2021-04-27 10:2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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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업경제신문=정지은 기자]
풀무원녹즙은 클렌즈 프로그램 '디워밍업'을 3일 구성 패키지로 선보인다고 밝혔다.

'디워밍업'은 본격적으로 칼로리 조절을 시작하기 전 채소와 과일, 곡물의 영양 밸런스로 가볍고 건강한 하루를 돕는 클렌즈 프로그램이다.

신선한 채소와 과일의 영양을 그대로 담은 '클렌즈랩 주스 3종(레드, 그린, 옐로우)'에 고칼슘 곡물의 영양을 담은 '핸디밀 아몬드&퀴노아' 제품을 추가해 완성도 있는 패키지를 구성했다.

'레드'에는 생기를 돕는다고 알려진 뿌리채소인 레트비트, 당근 등을 담았다. '옐로우'에는 건강한 비움과 활력을 돕는 마테추출분말, 칼라만시, 레몬 등을 '그린'에는 하루의 에너지 충전을 위한 셀러리, 케일 등을 넣었다.

'핸디밀 아몬드&퀴노아'는 아몬드에 퀴노아, 렌틸콩 등을 넣어 단백질과 고칼슘으로 영양을 채워 든든한 한 끼 대용식으로도 손색이 없다. 여기에 프리바이오틱스를 더해 더욱 건강하게 즐길 수 있다.

패키지는 하루 2시간 단위로 7병씩, 총 3일 동안 섭취할 수 있도록 설계했다. 오전 9시부터 오후 7시까지 ‘클렌즈랩 레드’, ‘옐로우’, ‘그린’ 순서로 각 2병씩 총 6병을 음용하고, 영양과 에너지 보충을 위해 오후 2시에 ‘핸디밀 아몬드&퀴노아’를 마시면 된다. ‘디워밍업’은 3일 치 분량으로 구성돼 금요일부터 일요일까지 진행하는 것을 추천한다.

제품은 냉장보관을 필수로 하며 유통기한은 최대 14일이다. 신선한 착즙 주스의 품질을 유지하기 위해 풀무원녹즙은 100% 물로만 채운 아이스팩과 최소한의 은박 보냉팩으로 포장하여 안전하게 배송한다.

정지은 기자 thekpm7@thekp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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