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쓰리엠, SSG랜더스와 ‘3M 나눔 홈런 협약’ 체결... “국내 과학인재 육성위한 활동 지속할 것”

임지혜 기자 등록 2021-04-16 13:1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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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업경제신문=임지혜 기자]
한국쓰리엠이 15일 인천 SSG 랜더스와 사회 공헌 및 공동 마케팅을 위한 ‘3M 나눔 홈런 협약’을 체결했다.

한국쓰리엠과 SSG랜더스는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인천지역 저소득층 과학 꿈나무에 대한 기부금 적립 및 SSG랜더스와 관련된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상호 협력해 나가기로 했다.

한국쓰리엠은 이번 협약으로 사회공헌 활동 및 마케팅 활동을 동시에 진행한다는 계획이다. SSG 랜더스 필드 외야 패밀리존에 ‘3M홈런존’을 운영해 제품 및 브랜드를 홍보하고, 홈경기에서 홈런이 나올 시 홈런당 100만원씩 기부금을 적립하게 된다. 시즌 종료 후 인천지역 저소득층 과학 꿈나무에게 적립된 기부금만큼 3M의 생활용품 및 문구용품을 현물로 지원할 예정이다.

짐 폴테섹 3M 아시아 대외협력 총괄 및 한국쓰리엠 사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3M과 3M의 제품을 국내 야구팬들에게 알리고, 인천 지역 과학 꿈나무를 지원할 수 있어 기대가 된다”며 “앞으로도 한국쓰리엠은 국내 과학 인재 육성을 위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할 것”이라고 전했다.

한국쓰리엠은 국내 과학 인재 지원을 위한 사이언스캠프와 사이언스앳홈 프로그램 운영, 과학 인식 조사를 위한 과학현황지수(State of Science Index, SOSI)결과 발표, STEM(Science, Technology, Engineering, Mathematics) 분야 여성인재 지원을 위한 장학금 제도와 멘토링 제도 등 국내에서 과학 발전과 인재 육성에 일조하기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실시해왔다.

임지혜 기자 lhjihj9031@thekp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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